상시 녹화 중 · 트리거 대기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한마디로 신고까지.

평소엔 블랙박스입니다. 위반을 목격한 순간 내가 정해 둔 말을 하면, RoadSentinel이 그 순간의 영상·위치·시간을 묶어 신고서를 완성합니다. 제출은 기본적으로 내 확인 뒤에.

웹에서 바로 시작하기
App Store · 출시 예정 Google Play · 출시 예정

무료로 시작 · 블랙박스 기능은 결제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문구 인식은 기기 안에서
  • 20가지 위반 유형, 법조항까지
  • 제출 전에 약점 목록부터
  • Apple Watch · Wear OS · 위젯

브라우저 버전은 탭을 벗어나면 녹화가 멈추고, 올리지 못한 촬영은 브라우저 보관함에만 남습니다. 상시 녹화·워치·주차 모드는 앱에서 — 스토어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상시 녹화 중최근 30초 보관
“신호위반”기기 안에서 인식
  1. 증거 확보됨
  2. 업로드 중
  3. 분석 중
  4. 확인 필요
  5. 접수 완료

기본 설정에서는 말한 순간의 앞 20초와 뒤 5초가 잘려 신고서가 됩니다. 위 상태 이름은 앱의 신고 카드가 쓰는 것 그대로입니다.

숫자로 보는 RoadSentinel

20가지위반 유형, 법조항까지 붙여서
11개국나라별 위반 목록·창구·기한
20초말하기 전부터 남기는 기본 구간
7일접수 기한, 신고서마다 세어 줍니다
SHA-256클립마다 지문, 서버가 다시 대조
₩0블랙박스 기능은 계속 무료

이 페이지의 숫자는 손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앱이 쓰는 같은 등록부와 요금표에서 읽어 옵니다.

작동 방식

거치대에 올려 두면, 나머지는 알아서.

운전 중에 화면을 볼 필요도, 무언가를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건 말 한마디뿐입니다.

1

상시 녹화

거치대에 올려 두면 전방을 계속 녹화합니다. 최근 구간은 항상 메모리에 남아 있어, 위반을 본 뒤에 말해도 그 앞 장면부터 저장됩니다.

2

내가 정한 한마디

“신호위반”, “불법주차”처럼 문구는 직접 정합니다. 인식은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그 전까지 음성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어, 저 차 신호위반이다”
3

확인하고 제출

AI가 위반 유형·법조항·발생 장소를 채운 신고서를 만들어 둡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제출하면 접수번호가 앱으로 돌아옵니다.

기능

블랙박스가 하지 못하던 그 다음 단계.

영상을 남기는 것까지는 어느 블랙박스나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 집에 와서 파일을 찾고 시간을 확인하고 주소를 적는 그 30분입니다.

차량 거치대의 스마트폰이 음성을 인식하는 모습

내 문구, 내 민감도

트리거 문구는 플랜이 허용하는 만큼 직접 등록합니다. 자주 놓치는 문구는 민감도를 낮추고, 대화 중에 잘못 걸리는 문구는 높이면 됩니다. 일상 대화에서 흔한 말은 등록 단계에서 미리 걸러내고, 이미 등록한 문구와 헷갈릴 만한 문구도 거절합니다.

증거 프레임이 조합되는 모습

증거를 스스로 정리합니다

위반 순간 전후의 프레임을 뽑아 유형을 판단하고, 좌표를 도로명 주소로 바꾸고, 해당 법조항을 붙입니다. 영상이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하면 그 사실도 함께 알려 줍니다.

젖은 도로 위에 떠 있는 반투명 방패

잘못된 신고를 막는 장치

번호판이 불확실하면 비워 두고, 중복 신고는 차단하고, 오인의 대가가 큰 유형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게 합니다. 신고당하는 쪽은 이 앱에 동의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한마디 뒤에 있는 것들.

음성 트리거는 시작일 뿐입니다. 손목이 더 가까운 순간, 차에서 내려 있는 시간, 터널 안, 그리고 보험사 앞까지 — 나머지는 이렇게 채웠습니다.

앱

손목에서 한 번

Apple Watch와 Wear OS 앱은 화면 하나, 버튼 하나입니다. 위반 유형 목록은 일부러 없습니다 — 시속 80km에서 손목의 목록을 고르는 것이 음성 트리거가 없애려던 바로 그 동작이니까요. 워치로 잡은 장면은 유형을 나중에 정하고, 자동 제출을 켜 둔 계정에서도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앱

거짓말하지 않는 위젯

홈 화면 위젯이 지금 녹화 중인지 보여 줍니다. 앱이 꺼지거나 종료되면 90초 안에 스스로 “앱을 확인하세요”로 바뀝니다. 녹화되고 있다고 믿었는데 아니었던 상황이 블랙박스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앱

주차 중에도 봅니다

주차장에서 긁고 간 차를 찾는 것이 블랙박스를 사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주차 모드를 켜면 화면을 검게 하고 충격을 기다렸다가, 감지되면 앞뒤 장면을 자동으로 남기고 워치에 횟수를 보여 줍니다. 폰은 거치대와 충전기에 있어야 하고, 알림은 오지 않습니다 — 폰이 차 안에 있으니까요.

파일마다 지문이 붙습니다

클립은 촬영 직후 기기에서 SHA-256 해시를 계산하고, 서버는 받은 바이트로 다시 계산해 대조합니다. 보험사와 법원이 영상에 대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손댄 파일인가”이고, 문서에는 그 대조 결과가 그대로 인쇄됩니다.

PDF로 손에 쥐어 드립니다

신고 패키지와 사고 기록은 한 장짜리 문서로 렌더되어 PDF로 메일·카카오톡에 바로 붙습니다. 만료되는 링크 대신 내 파일입니다. 다음 날 아침 보험사 담당자가 열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접수 요건을 대신 챙깁니다

안전신문고는 위반 뒤 7일 안에만 받습니다. 신고서마다 남은 날을 세고, 지난 건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불법 주정차에 필요한 1분 간격 두 번째 사진도 앱이 때를 알려 주고, 놓쳤으면 놓쳤다고 말합니다.

앱

터널에서도 영상은 남습니다

트리거된 클립은 네트워크를 만나기 전에 먼저 기기에 저장됩니다. 지하 주차장, 터널, 사고 직후 끊긴 데이터 — 전송은 앱을 다시 열 때마다 알아서 이어집니다. 한도가 찬 달의 클립도 버리지 않고 들고 있다가, 한도가 돌아오면 보냅니다.

왜 안 됐는지 알려드립니다

접수되지 못한 신고가 있으면 이유와 다음에 바꿀 것을 말해 줍니다 — 번호판이 안 읽혔는지, 기한이 지났는지, 영상이 주장과 달랐는지. 같은 교차로에서 신고가 반복되면 운전자 일곱 명이 아니라 도로 문제일 수 있다고도요. 점수판·연속 기록·순위는 일부러 없습니다. 조용한 한 주는 좋은 한 주입니다.

앱

생체 인증으로 잠급니다

잠금을 켜면 폰을 든 사람이 본인인지 확인한 뒤에야 영상과 신고 내역이 보입니다. 잠겨 있어도 카메라와 충격 감지는 멈추지 않습니다 — 폰을 내려놓을 때마다 꺼지는 블랙박스는 블랙박스가 아니니까요.

끊기지 않게

영상이 사라지는 길을 하나씩 막았습니다.

블랙박스에서 가장 나쁜 일은 녹화가 안 된 것이 아니라, 됐다고 믿었는데 없는 것입니다. 앱이 죽었을 때, 신호가 없을 때, 파일을 내보낼 때, 며칠 뒤에 보낼 때 — 그 지점마다 무엇이 남는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올리지 못한 촬영은 기기 보관함에

전송이 끊긴 촬영은 기기 보관함에 남습니다. 목록에서 다시 보고, 원본 그대로 내보내고, 다시 보내고, 확인한 뒤에만 지웁니다. 브라우저에도 같은 보관함이 있어, 로그인 서버에 닿지 않아도 마지막으로 확인된 계정의 영상은 열립니다.

앱

앱이 꺼져도 남은 조각을 찾습니다

iOS에서는 앱이 종료된 뒤 기기에 남아 있던 녹화 파일을 다음에 열 때 찾아 보관함에 올려 둡니다. 신고로 자동 등록하지는 않고, 촬영 시각이나 음성이 온전한지 확인할 수 없으면 그렇다고 표시합니다. 있는 척하지 않는 것이 이 기능의 절반입니다.

앱

내보내기 전에 한 번 더 대조합니다

증거를 내려받으면 서버가 기록한 크기와 맞는지 보고, 촬영 때 계산한 SHA-256이 있으면 기기에서 다시 계산해 비교합니다. 파일 하나라도 어긋나면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 절반만 맞는 증거 묶음이 가장 위험하니까요.

원본은 원본대로, 내 손에

PDF 한 장에 더해 영상은 파일 그대로, 전체 또는 하나씩 시스템 공유창으로 넘깁니다. 공유창이 닫혔다고 “저장됐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그건 앱이 알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미전송 영상은 OS 백업에 넣지 않으니, 기기를 바꾸기 전에 내보내 두세요.

몇 초를 남길지는 내가 정합니다

말하기 전 몇 초를 남길지 6초에서 60초 사이에서 정합니다. 그 나라가 요구하는 최소 구간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고, 정한 만큼이 실제로 신고에 첨부됩니다. 앱은 첨부 전에 필요한 구간의 앞·중간·끝이 영상에 있는지 확인하고, 빠졌으면 자동 전송을 멈추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찍힌 그날의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찍고 다음 날 보내도, 신고는 촬영 당시의 나라와 제출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나중에 설정을 바꿔도 이미 찍힌 영상에 더 넓은 권한이 생기지 않습니다 — 확인 후 제출로 찍은 것은 끝까지 사람이 확인합니다.

반려 사유

접수되지 않을 신고는, 제출 전에 말합니다.

반려되고 나서 이유를 아는 것이 직접 신고의 가장 큰 비용입니다. 여기서는 그 이유에 이름이 있고, 두 번 나타납니다. 아래는 앱이 실제로 쓰는 10가지 문장입니다.

제출 전 — 신고서 아래의 약점 목록

AI가 신고서를 채우면서 반려 사유가 될 만한 약점을 함께 적습니다. 번호판이 흐린지, 위반 전 구간이 짧은지, 영상이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읽고 나서 제출을 결정합니다.

제출 뒤 — 되돌아보기의 이유와 처방

그래도 접수되지 못했다면 되돌아보기 화면이 이유와 다음에 바꿀 것을 말해 줍니다. 같은 이유가 반복되면 거치대 높이나 트리거 타이밍 같은 구체적인 처방이 붙습니다.

안전신문고 · 국민신문고 접수 기한(7일)이 지난 뒤에 올라왔습니다.

녹화한 날 바로 올려주세요. 며칠 지나면 내용이 아무리 명확해도 접수되지 않습니다.

같은 장소·같은 위반으로 직전에 올린 신고와 겹칩니다.

트리거가 접근할 때와 지나칠 때 두 번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 한 건만 남기면 됩니다.

이번 주기의 신고 한도를 다 쓴 상태였습니다.

그 지역의 접수 창구가 받지 않는 위반 종류입니다.

법규 안내에서 이 지역이 어떤 위반을 받는지 확인해보세요.

번호판을 읽지 못해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거치대를 조금 높이거나 앞유리 반사를 줄이면 판독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야간에는 상대 차량과 거리를 좁히기 전에 트리거를 말해주세요.

영상이 신고 내용과 어긋났습니다. (예: 적신호 위반으로 신고했으나 전 구간 녹색)

판단이 애매하면 신고 대신 기록만 남겨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민 신고로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지역의 신고입니다. 제출용 자료만 만들어집니다.

영상이 위반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위반 전후가 함께 담기도록 트리거를 조금 이르게 말해주세요.

영상 파일을 읽지 못했습니다.

업로드 중 앱을 종료하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저장이 끝날 때까지 두세요.

안전신문고 · 국민신문고에서 반려했습니다. 사유는 신고 상세에 있습니다.

화면

앱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 빌드의 화면입니다. 거치한 주행 화면, 신고 내역, 되돌아보기, 트리거 문구, 설정, 준비 상태.

거치대에 가로로 올린 주행 화면 — 앞유리 너머 거리가 화면 전체를 채우고, 왼쪽 위에 "대기 중", 오른쪽 위에 30일 신고 한도, 오른쪽 가장자리에 "트리거 3개"와 파란 "주행 시작" 버튼. 영상 가운데에 "개발용 샘플 영상 · 카메라 아님" 배지.

블랙박스처럼 가로로 거치하면

앞이 화면 전체가 되고, 조작은 운전석에서 손이 닿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옮겨 갑니다. 오른쪽 위 "트리거 3개"는 지금 알아들을 문구의 개수입니다. 이 사진은 아직 "대기 중" — 주행 시작을 누르면 상태줄이 "녹화 중 · 문구 대기"로 바뀌고, 그때부터 휴대폰을 만질 일 없이 말 한마디로 그 순간을 잘라 냅니다.

영상은 앱에 들어 있는 공용 도메인 클립입니다. 시뮬레이터에는 카메라가 없어 촬영용 빌드에서만 쓰이고, 화면 가운데 "개발용 샘플 영상 · 카메라 아님" 배지가 그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녹화 중인 상태는 이 방법으로 찍을 수 없어, 실제 도로 위 실기기 촬영으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거치 레이아웃과 화면 안의 숫자는 실제 빌드 그대로입니다.

신고 내역 화면 — 접수 완료·자료 준비 완료·분석 중·확인 필요·접수 불가가 색으로 구분된 목록

신고 내역

접수 완료·자료 준비 완료·확인 필요·접수 불가가 색으로 구분되고, 접수번호와 번호판이 카드에 함께 남습니다.

내 신고 되돌아보기 화면 — 접수율 88%, 접수되지 않은 이유, 같은 곳에서 반복된 신고

내 신고 되돌아보기

결과가 나온 것 중 몇 건이 접수됐는지, 안 된 것은 왜인지, 같은 곳에서 반복된 신고는 어디인지. 순위와 연속 기록은 이 화면에 없습니다.

트리거 문구 화면 — 새 문구 입력, 위반 유형 선택, 등록된 문구 네 개의 감지·접수 횟수

트리거 문구

문구마다 위반 유형을 정하고 감지·접수·취소 횟수를 봅니다. 타이핑 대신 소리 내어 말해 보고 등록할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 — 구독 카드, 국가·신고 채널 선택(대한민국·United Kingdom·Singapore·臺灣), 녹화 설정의 음성 함께 녹음·저장 길이 20초·화면 꺼도 위치 기록

설정 · 국가별 채널

나라를 고르면 접수 창구, 필요한 영상 길이, 기한, 번호판 규칙이 그 나라 것으로 바뀝니다. 말하기 전 몇 초를 남길지도 여기서 정합니다.

준비 상태 화면 — 카메라·마이크·음성 인식·위치는 해결 필요, 트리거 문구는 준비됨으로 표시된 목록과 설정 열기 버튼

준비 상태

카메라, 마이크, 음성 인식, 위치, 문구 — 무엇이 빠져 있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주행 전에 먼저 보여 줍니다. 권한이 나중에 바뀌어도 다시 확인합니다.

지원 범위

20가지 위반 유형, 법조항까지 자동으로.

각 유형마다 어떤 장면이 있어야 접수가 되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신호위반도로교통법 제5조중앙선 침범도로교통법 제13조 제3항속도위반도로교통법 제17조끼어들기도로교통법 제23조불법 주정차도로교통법 제32조·제33조안전거리 미확보도로교통법 제19조진로변경 위반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방향지시등 미점등도로교통법 제38조보행자 보호의무 위반도로교통법 제27조횡단보도 정차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난폭운전도로교통법 제46조의3음주운전 의심도로교통법 제44조버스전용차로 위반도로교통법 제15조 제3항갓길 통행 위반도로교통법 제60조그 외 6가지

해외에서도, 그 나라의 규칙으로.

지역을 바꾸면 위반 목록·필요한 영상 길이·접수 창구가 그 나라 것으로 바뀝니다. 지금 11개국의 규칙이 들어 있고, 영국과 독일처럼 서명한 진술서를 요구하는 곳은 그 문장을 전부 보여 준 뒤에만 진행합니다. 시민 신고가 단속으로 이어지지 않는 미국에서는 그렇다고 먼저 말하고, 보험사에 낼 증거 패키지를 대신 만듭니다.

대한민국안전신문고 · 국민신문고영국Operation SNAP독일Ordnungsamt (Anzeige)싱가포르Traffic Police e-Services대만警察局交通違規檢舉호주Policelink · Traffic Watch홍콩警務處電子報案中心폴란드Stop Agresji Drogowej (Policja)베트남VNeTraffic (Cục Cảnh sát giao thông)아랍에미리트Dubai Police · We Are All Police미국증거 패키지 (접수 창구 없음)

유형마다, 어떤 장면이 있어야 하는지.

앱의 법규 안내 화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위반이 무엇인지, 영상에 무엇이 담겨야 접수가 되는지 — 앱이 신고를 거를 때 쓰는 같은 등록부에서 조립되므로, 여기 적힌 것과 앱이 요구하는 것이 다를 수 없습니다.

  • 영상은 위반 전 15초, 후 5초가 필요합니다.
  • 접수 기한은 발생 후 7일입니다.
  • 번호판이 없어도 접수는 가능합니다.
신호위반도로교통법 제5조

정지 신호에서 정지선을 넘어 교차로에 진입한 경우입니다. 신호가 바뀌기 전에 이미 교차로에 들어와 있었다면 위반이 아닙니다.

필요한 장면정지선·신호등·차량이 한 화면에 담긴 구간이 필요합니다.

중앙선 침범도로교통법 제13조 제3항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로를 침범한 경우입니다. 실선 구간인지가 판단 기준이며, 공사·장애물 회피는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장면중앙선과 침범 차량이 같이 보이는 각도가 좋습니다.

속도위반도로교통법 제17조

제한속도를 초과한 경우입니다. 영상만으로 속도를 입증하기 어려워 대부분의 채널이 반려합니다.

필요한 장면영상만으로 속도 입증이 어려워 반려될 수 있습니다.

끼어들기도로교통법 제23조

차로를 변경하며 다른 차량의 진로를 방해할 만큼 가깝게 끼어든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진입 전후 5초 이상이 필요합니다.

불법 주정차도로교통법 제32조·제33조

주정차 금지 구역에 정차·주차한 경우입니다. 차량이 실제로 방치되었음을 보이려면 시간 간격을 둔 증거가 필요합니다.

필요한 장면차량이 실제로 그 자리에 서 있었다는 것이 보여야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1분 간격 사진 2장이 필요합니다.

안전거리 미확보도로교통법 제19조

앞차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근접 주행한 경우입니다. 뒤차의 위반은 후방 카메라가 있어야 촬영됩니다.

필요한 장면뒤차 위반은 후방 카메라 영상이 필요합니다.

진로변경 위반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

실선 구간에서 차로를 변경하거나, 진로 변경이 금지된 곳에서 변경한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실선 구간 여부가 판단 기준입니다.

방향지시등 미점등도로교통법 제38조

진로를 바꾸면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경우입니다. 야간에는 점등 여부 식별이 어렵습니다.

필요한 장면야간에는 점등 여부 식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도로교통법 제27조

보행자가 횡단하고 있는데 일시정지하지 않고 통과한 경우입니다. 보행자와 차량이 한 화면에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장면보행자와 차량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횡단보도 정차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

횡단보도 위에 정차하여 보행 공간을 막은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횡단보도 도색과 차량 위치가 보여야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1분 간격 사진 2장이 필요합니다.

난폭운전도로교통법 제46조의3

둘 이상의 위반이 연속되어 다른 차량에 위험을 초래한 경우입니다. 단일 행위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장면둘 이상의 위반이 연속될 때 성립합니다. 긴 영상이 유리합니다.

음주운전 의심도로교통법 제44조

차로 유지 실패·급격한 속도 변화 등 음주가 의심되는 주행입니다. 진행 중인 위험은 신고 앱이 아니라 긴급전화가 우선입니다.

필요한 장면진행 중인 위험은 112 신고가 우선입니다.

접수는 가능하지만, 그 차가 아직 달리고 있다면 먼저 112번으로 신고하세요.

버스전용차로 위반도로교통법 제15조 제3항

전용차로 운영 시간대에 통행 자격 없는 차량이 진입한 경우입니다. 표지의 운영 시간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필요한 장면전용차로 표시와 운영 시간대가 함께 보이면 좋습니다.

갓길 통행 위반도로교통법 제60조

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의 갓길을 주행 차로처럼 사용한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고속도로·자동차전용도로에서 적용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위반도로교통법 제12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한 사항을 위반한 경우입니다. 보호구역 표지나 노면표시가 보이면 처리가 빠릅니다.

필요한 장면보호구역 표지·노면표시가 보이면 처리 속도가 빨라집니다.

교차로 꼬리물기도로교통법 제25조 제5항

신호가 바뀐 뒤에도 교차로 안에 남아 교차 방향 통행을 막은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신호가 바뀐 뒤에도 교차로 안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1분 간격 사진 2장이 필요합니다.

이륜차 인도주행도로교통법 제13조 제1항

이륜차가 보도를 주행한 경우입니다. 번호판이 읽히는 프레임이 최소 한 장 필요합니다.

필요한 장면번호판이 읽히는 프레임이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이륜차 헬멧 미착용도로교통법 제50조 제3항

이륜차 운전자·동승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운전자 머리와 번호판이 같이 보여야 합니다.

적재불량도로교통법 제39조

적재물이 고정되지 않아 떨어질 위험이 있는 상태입니다. 적재물 전체가 프레임에 들어와야 합니다.

필요한 장면적재물 전체가 프레임에 들어와야 합니다.

긴급차량 진로 방해도로교통법 제29조

사이렌·경광등을 켠 긴급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필요한 장면사이렌·경광등이 켜진 상태가 확인돼야 합니다.

법령 원문 보기안전신문고 · 국민신문고처벌 수위는 나라·차종·전력에 따라 달라 적지 않습니다. 구속력 있는 문장은 법령 원문에 있습니다.

비교

블랙박스만으로는, 앱으로 직접 하면, 그리고 여기서는.

영상은 이미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영상이 신고서가 되기까지의 거리입니다.

비교블랙박스만안전신문고 앱으로 직접RoadSentinel
위반 순간 찾기집에서 파일을 뒤집니다영상을 잘라 올립니다말한 순간의 앞뒤가 이미 잘려 있습니다
위반 유형·법조항—목록에서 직접 고릅니다AI가 채우고, 근거가 안 되면 그렇다고 말합니다
장소·시각파일명을 읽습니다직접 입력합니다GPS 좌표가 도로명 주소가 됩니다
번호판눈으로 읽습니다직접 입력합니다확신이 없으면 비워 둡니다
중복·기한—반려되고 나서 압니다접수 전에 막고, 남은 날을 셉니다
반려 위험——제출 전에 약점 목록을 먼저 보여 줍니다
앱이 꺼졌을 때메모리카드에 남습니다—기기 보관함에 남고, 확인 뒤 다시 보냅니다
제출—직접 작성해 제출확인 한 번
내가 당한 사고영상만—충격 파형 · 관찰 사실 · PDF

전용 블랙박스가 더 잘하는 것도 있습니다. 상시 전원으로 밤새 주차 녹화를 하고, 후방까지 찍습니다. 이 앱은 그 자리에 있는 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끝까지 하는 쪽입니다 — 둘을 같이 써도 됩니다.

내 사고

남의 위반만 보는 게 아닙니다.

거치대에 올려 둔 그 폰은 이미 블랙박스입니다. 문제는 정작 내가 사고를 당했을 때, 충격 직후 몇 분이 파일을 찾고 시간을 맞춰볼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

충격을 감지하면 알아서 남깁니다

가속도계가 충격을 감지하는 순간 그 앞뒤 구간이 자동으로 확보됩니다. 손을 대지 않아도 됩니다. 충격의 세기와 지속 시간, 분리된 2차 충돌 여부까지 파형으로 함께 남습니다.

2

영상에서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합니다

신호 상태, 차로 위치, 충돌 지점, GPS 속도 — 영상과 위치 기록으로 확인되는 것들을 시각과 함께 정리합니다. 그리고 영상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도 같은 비중으로 함께 적습니다. 상대 보험사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그쪽이기 때문입니다.

3

보험사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형태로

일시·장소·속도·관찰 사실·현장 체크리스트가 한 장짜리 PDF로 정리됩니다. 클립마다 촬영 직후 계산한 SHA-256 해시가 함께 인쇄되고, 영상은 파일 그대로 공유됩니다. 메일이나 카카오톡에 붙이면 끝입니다.

사고 직후, 화면이 이것부터 띄웁니다

  1. 다친 사람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부상자가 있으면 119.
  2. 상대 차량의 번호판, 운전자 이름, 연락처, 보험사를 확보하세요.
  3. 목격자가 있으면 연락처를 받으세요. 몇 분 안에 모두 떠납니다.
  4. 두 차량의 최종 정지 위치를 옮기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세요.
  5. 파손 부위를 가까이서, 그리고 차량 전체가 보이게 각각 촬영하세요.
  6. 신호등·차선·표지판이 함께 보이는 넓은 사진을 남기세요.
  7. 상대방과 과실을 두고 그 자리에서 합의하지 마세요.
  8. 경상이라도 경찰 신고를 검토하세요. 인적 피해가 있으면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9. 과실비율은 보험사가 손해보험협회 기준으로 판단하며, 다투면 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로 갑니다.

과실비율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과실은 보험사가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 인정기준으로 정하고, 다툼이 있으면 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나 법원이 결정합니다. "70대 30" 같은 숫자를 앱이 먼저 말해 주면 실제 협상에서 그 숫자를 믿고 움직이게 되는데, 정작 그 자리에서는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이 문서는 그 판단에 제출할 자료이지 판단 자체가 아닙니다.

이런 분께

거치대에 폰을 올리는 모든 분께.

매일 같은 길로 출퇴근하는 분

같은 길, 같은 시간, 같은 위반. 문구 하나 정해 두면 출퇴근길이 조용해집니다. 집에 와서 파일을 찾는 30분은 사라집니다.

플러스

하루 종일 도로 위에 있는 분

택시·배송·운수. 신고 건수와 보관 기간이 넉넉해야 하고, 핸즈프리가 진짜 필요한 분들입니다. 워치는 손이 바쁠 때를 위한 것입니다.

프로

블랙박스 없는 차를 타는 분

렌터카, 카셰어링, 회사 차, 잠깐 빌린 차. 거치대와 충전선만 있으면 그 차에도 블랙박스와 사고 기록이 생깁니다. 결제는 필요 없습니다.

무료

요금제

녹화는 무료. 대신 손이 가는 일을 덜어 드립니다.

블랙박스로만 쓰신다면 결제할 이유가 없습니다. 구독은 신고 건수, 트리거 문구 수, 클라우드 보관, 화면 꺼도 위치 기록, 핸즈프리 제출을 위한 것입니다. 언제든 스토어에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무료

₩0 / 월

블랙박스 기능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 상시 녹화 · 충격 감지 저장
  • 30일 3건 신고
  • 트리거 문구 2개
  • 녹화 중 기기 내 임시 보관
  • 클라우드 보관
  • 화면 꺼도 위치 기록
  • 핸즈프리 자동 제출
무료로 시작

프로

₩9,900 / 월

운수·배송 등 하루 종일 도로 위에 있는 분들께.

  • 30일 300건 신고
  • 트리거 문구 50개
  • 클라우드 180일 보관
  • 화면 꺼도 위치 기록
  • 핸즈프리 자동 제출
프로 시작하기

가격은 원화 기준입니다. App Store · Google Play 는 스토어 국가에 맞는 금액으로 청구합니다.

개인정보

이 앱은 카메라와 마이크를 계속 켜 둡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트리거 인식은 기기 안에서

앱은 지원되는 기기에서 기기 내 음성 인식을 사용합니다. 마이크를 켜면 순환 녹화 영상에도 주변 소리가 포함됩니다. 신고를 시작하면 선택한 구간이 서버 분석에 전송되며,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은 브라우저 제공자의 서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비공개, 그리고 만료됩니다

클라우드 영상은 공개 URL이 없습니다. 앱조차 매번 몇 분짜리 임시 링크로 접근하고, 플랜 보관 기간이 지나면 — 무료 플랜은 분석이 끝난 뒤 다음 정리 주기에 — 자동 삭제됩니다.

실명 정보는 필요할 때만

나라에 따라 실명 신고인이나 서명한 진술서를 요구합니다. 그런 경우에만,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뒤 동의 시점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충격 기록은 센서 기록일 뿐입니다

사고가 감지되면 그 순간 앞뒤의 가속도계 값이 영상과 함께 올라갑니다. 충격의 세기와 지속 시간을 남기기 위한 것이고,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가 아닙니다. 휴대폰이 거치대에서 어느 방향을 향했는지는 기록되지 않으므로 충격 방향도 알 수 없습니다. 이 기록은 해당 신고와 함께 삭제됩니다.

워치와 위젯은 숫자만 압니다

위젯과 워치로 가는 것은 녹화 여부, 건수, 상태 문구뿐입니다. 번호판·주소·음성 텍스트·신고 본문은 두 기기가 읽는 공유 저장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절된 신고의 영상은 먼저 지웁니다

기관이 반려했거나 내가 취소한 신고의 영상 보관 기한은 최대 7일로 줄어듭니다. 기존 플랜 기한이 더 빠르면 그 기한을 따릅니다. 접수될 수 없는 신고를 위해 남의 얼굴과 번호판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계정을 통째로 지울 수 있습니다

앱 안에서 계정을 삭제하면 신고 기록, 저장된 영상, 등록한 문구, 기기 정보가 함께 사라집니다. 다만 이미 관계 기관에 접수된 신고는 그 기관의 기록이 되어 저희가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삭제하기 전에 몇 건이 그런 상태인지 먼저 보여드립니다.

계정이 여럿이어도 섞이지 않습니다

가족과 폰을 같이 쓰거나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이전 계정의 신고 목록·보관함·영상 링크는 화면과 저장소에서 함께 사라집니다. 보관함의 영상도 그것을 찍은 계정에서만 열립니다.

미전송 영상은 클라우드 백업에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보내지 않은 촬영과 로그인 키는 iOS·Android의 기기 백업에서 제외됩니다. 그래서 기기를 바꾸기 전에는 보관함을 직접 내보내야 하고, 앱이 그렇게 안내합니다.

우회하지 않습니다

정부 시스템의 캡차를 풀거나, 비공개 엔드포인트를 흉내 내거나, 계정 명의자가 아닌 사람 이름으로 제출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만한 것들

정말 제 확인 없이 신고가 접수되나요?

아니요. 기본값은 “확인 후 제출”입니다. 서버가 영상·위치·시간을 모아 신고서를 완성해 두면, 사용자가 내용을 읽고 직접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핸즈프리 자동 제출은 플러스 이상에서 켤 수 있는 선택 기능이며, 그마저도 음주운전 의심·난폭운전·과속처럼 오인 신고의 피해가 큰 유형은 항상 사람의 확인을 거칩니다.

번호판을 잘못 읽으면 어떻게 되나요?

AI가 번호판 인식에 충분히 확신하지 못하면 번호를 아예 비워 둡니다. 흐릿한 글자를 그럴듯하게 채워 넣는 것이 무고한 사람에게 과태료를 물리는 가장 흔한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번호판 형식에 맞지 않는 결과도 자동으로 버립니다. 제출 전 화면에서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을 두 번 신고하게 되지는 않나요?

같은 차량·같은 위반 유형이 15분 이내에 다시 접수되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번호판을 읽지 못한 경우에도 반경 300m 안의 동일 유형 신고가 있으면 중복으로 판단합니다. 1시간에 12건을 넘는 연속 신고도 제한됩니다.

녹화한 영상은 어디에 보관되나요?

신고나 사고 자료를 만들 때 선택된 영상은 무료 플랜도 분석을 위해 서버에 전송됩니다. 미완료 자료는 생성 후 24시간 동안 임시 보관합니다. 직접 제출 자료를 준비하면 그 시점부터 최소 24시간 동안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고, 링크를 갱신해도 보관 기한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 밖의 완료된 무료 자료는 다음 정리 주기에 삭제됩니다. 유료 플랜은 정해진 보관 기간을 적용하되 직접 제출 자료의 다운로드 시간은 동일하게 보장합니다. 영상 삭제 후에도 신고 기록은 남습니다. 영상은 항상 비공개이며 짧은 임시 링크로 접근합니다.

운전 중에 계속 마이크가 켜져 있나요?

음성 트리거를 사용하면 녹화 중 마이크가 켜져 있습니다. 앱은 지원되는 기기에서 기기 내 인식을 사용하고, 주변 소리도 순환 녹화에 포함됩니다. 신고가 시작된 구간은 서버에서 다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음성 인식을 위해 제공자의 서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준비 상태 화면에서 해당 제한을 안내합니다.

국민신문고에 자동으로 접수되나요?

정부가 정식으로 발급하는 국민신문고 연계 API 자격이 확보된 계정에 한해 서버가 직접 접수합니다. 그 외에는 서버가 신고서를 완성해 드리고 사용자가 안전신문고 앱·웹에서 한 번의 확인으로 제출합니다. RoadSentinel은 어떤 경우에도 정부 시스템의 캡차를 우회하거나 타인 명의로 제출하지 않습니다.

워치만으로 신고가 되나요?

아니요. 워치는 장면을 잡아 두는 것까지입니다. 유형은 목록을 없앤 대신 나중에 폰에서 정하고, 워치로 잡은 신고는 자동 제출을 켜 둔 계정에서도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워치 화면은 지금 녹화 중인지, 주차 모드에서 충격이 몇 번 있었는지도 보여 줍니다.

주차 중에도 되나요?

됩니다, 한계와 함께. iOS는 앱이 화면을 떠나는 순간 카메라를 멈추므로, 주차 모드는 앱이 화면을 검게 하고 앞에 남아 있는 방식입니다. 폰은 거치대와 충전기에 있어야 하고, 전화가 오거나 과열되면 끊깁니다. 충격이 감지되면 앞뒤 장면이 자동으로 남고 워치에서 횟수를 볼 수 있지만, 알림은 보내지 않습니다 — 폰이 차 안에 있어서 울려 봐야 현장에서 울립니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나요?

설정에서 지역을 바꾸면 위반 목록, 필요한 영상 길이, 접수 창구, 신고 기한이 그 나라 것으로 바뀝니다. 지금 11개국이 들어 있습니다. 영국·독일은 서명한 진술서를 요구하고 법정 출석을 요청받을 수 있어, 그 문장을 전부 보여 준 뒤에만 진행하고 핸즈프리에서 제외됩니다. 미국은 시민 신고가 단속으로 이어지지 않아 접수 대신 보험사용 증거 패키지를 만듭니다. 베트남(VNeTraffic), 폴란드(Stop Agresji Drogowej), 호주(주 경찰 포털), 두바이(Dubai Police 앱), 홍콩(電子報案中心)도 같은 방식으로 그 창구의 요건에 맞춘 자료를 준비합니다.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범죄라, 앱이 경찰에만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앱이 꺼지거나 폰이 멈추면 녹화는 어떻게 되나요?

올리지 못한 촬영은 기기 보관함에 남고, 다음에 앱을 열면 목록에서 확인하고 다시 보내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iOS에서는 앱이 종료된 뒤 남아 있던 녹화 파일도 찾아 보관함에 올려 둡니다. 다만 복구된 파일을 신고로 자동 등록하지는 않고, 촬영 시각이나 음성이 온전한지 확인되지 않으면 그렇게 표시합니다. 파일 경계에서 생기는 짧은 녹화 공백까지 없앤 것은 아닙니다.

영상을 제 파일로 가질 수 있나요?

네. 신고 자료와 사고 기록에서 영상 원본을 전체 또는 하나씩 시스템 공유창으로 넘길 수 있고, 문서는 PDF로 나갑니다. 내보내기 전에 서버가 기록한 크기와 대조하고, SHA-256이 있으면 기기에서 다시 계산해 하나라도 어긋나면 공유하지 않습니다. 미전송 영상은 OS 백업에 들어가지 않으니 기기를 바꾸기 전에 내보내 두세요.

말하기 전 몇 초까지 남길 수 있나요?

설정에서 6초부터 60초 사이로 정합니다. 기본값은 20초이고, 지역이 요구하는 최소 구간(한국은 15초)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이 길이는 링 버퍼의 크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신고에 첨부되는 구간을 정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는 무엇이 되나요?

녹화, 신고, 사고 기록, 되돌아보기, 법규 안내, 설정까지 됩니다. 다만 브라우저는 앱보다 약합니다. 탭을 벗어나면 녹화가 멈추고, 불법 주정차에 필요한 두 번째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올리지 못한 촬영은 브라우저 보관함에 남아 다시 보내거나 내보낼 수 있지만, 브라우저가 허용하는 저장 공간 안에서이고 연결이 돌아왔다고 자동으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모바일 Safari에서는 음성 인식이 불안정해 수동 신고 버튼이 항상 있습니다. 워치·위젯·주차 모드·화면 꺼도 위치 기록은 앱에서만 됩니다. 시작 화면이 그 기기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먼저 보여 줍니다.

오늘 퇴근길부터 켜 두세요.

설치하고 거치대에 올리면 끝입니다. 문구는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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