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녹화 중 · 트리거 대기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한마디로 신고까지.

평소엔 블랙박스입니다. 위반을 목격한 순간 내가 정해 둔 말을 하면, RoadSentinel이 그 순간의 영상·위치·시간을 묶어 신고서를 완성합니다. 제출은 언제나 내 확인 뒤에.

무료로 시작 · 블랙박스 기능은 결제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거치대에 올려 두면, 나머지는 알아서.

운전 중에 화면을 볼 필요도, 무언가를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필요한 건 말 한마디뿐입니다.

1

상시 녹화

거치대에 올려 두면 전방을 계속 녹화합니다. 최근 구간은 항상 메모리에 남아 있어, 위반을 본 뒤에 말해도 그 앞 장면부터 저장됩니다.

2

내가 정한 한마디

“신호위반”, “불법주차”처럼 문구는 직접 정합니다. 인식은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그 전까지 음성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어, 저 차 신호위반이다”
3

확인하고 제출

AI가 위반 유형·법조항·발생 장소를 채운 신고서를 만들어 둡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제출하면 접수번호가 앱으로 돌아옵니다.

기능

블랙박스가 하지 못하던 그 다음 단계.

영상을 남기는 것까지는 어느 블랙박스나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 집에 와서 파일을 찾고 시간을 확인하고 주소를 적는 그 30분입니다.

차량 거치대의 스마트폰이 음성을 인식하는 모습

내 문구, 내 민감도

트리거 문구는 원하는 만큼 직접 등록합니다. 자주 놓치는 문구는 민감도를 낮추고, 대화 중에 잘못 걸리는 문구는 높이면 됩니다. 일상 대화에서 흔한 말은 등록 단계에서 미리 걸러내고, 이미 등록한 문구와 헷갈릴 만한 문구도 거절합니다.

증거 프레임이 조합되는 모습

증거를 스스로 정리합니다

위반 순간 전후의 프레임을 뽑아 유형을 판단하고, 좌표를 도로명 주소로 바꾸고, 해당 법조항을 붙입니다. 영상이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하면 그 사실도 함께 알려 줍니다.

젖은 도로 위에 떠 있는 반투명 방패

잘못된 신고를 막는 장치

번호판이 불확실하면 비워 두고, 중복 신고는 차단하고, 오인의 대가가 큰 유형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게 합니다. 신고당하는 쪽은 이 앱에 동의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원 범위

21가지 위반 유형, 법조항까지 자동으로.

각 유형마다 어떤 장면이 있어야 접수가 되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신호위반도로교통법 제5조중앙선 침범도로교통법 제13조 제3항속도위반도로교통법 제17조끼어들기도로교통법 제23조불법 주정차도로교통법 제32조·제33조안전거리 미확보도로교통법 제19조진로변경 위반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방향지시등 미점등도로교통법 제38조보행자 보호의무 위반도로교통법 제27조횡단보도 정차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난폭운전도로교통법 제46조의3음주운전 의심도로교통법 제44조버스전용차로 위반도로교통법 제15조 제3항갓길 통행 위반도로교통법 제60조그 외 6가지

요금제

녹화는 무료. 대신 손이 가는 일을 덜어 드립니다.

블랙박스로만 쓰신다면 결제할 이유가 없습니다. 구독은 신고 건수와 클라우드 보관, 핸즈프리 제출을 위한 것입니다. 언제든 스토어에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무료

₩0 / 월

블랙박스 기능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 상시 녹화 · 충격 감지 저장
  • 월 3건 신고
  • 트리거 문구 2개
  • 영상 기기 내 보관
  • 클라우드 보관
  • 핸즈프리 자동 제출
무료로 시작

프로

₩9,900 / 월

운수·배송 등 하루 종일 도로 위에 있는 분들께.

  • 월 300건 신고
  • 트리거 문구 50개
  • 클라우드 180일 보관
  • 백그라운드 상시 녹화
  • 핸즈프리 자동 제출
  • 전·후방 다중 카메라
프로 시작하기

개인정보

이 앱은 카메라와 마이크를 계속 켜 둡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트리거 인식은 기기 안에서

등록한 문구가 감지되기 전까지 음성은 서버로 가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서버 재인식은 신고가 시작된 구간에 대해서만 이뤄집니다.

영상은 비공개, 그리고 만료됩니다

클라우드 영상은 공개 URL이 없습니다. 앱조차 매번 몇 분짜리 임시 링크로 접근하고, 플랜 보관 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됩니다.

실명 정보는 필요할 때만

이름·연락처는 정부 API로 직접 접수하는 경우에만,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고 동의한 시점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우회하지 않습니다

정부 시스템의 캡차를 풀거나, 비공개 엔드포인트를 흉내 내거나, 계정 명의자가 아닌 사람 이름으로 제출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만한 것들

정말 제 확인 없이 신고가 접수되나요?

아니요. 기본값은 “확인 후 제출”입니다. 서버가 영상·위치·시간을 모아 신고서를 완성해 두면, 사용자가 내용을 읽고 직접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핸즈프리 자동 제출은 플러스 이상에서 켤 수 있는 선택 기능이며, 그마저도 음주운전 의심·난폭운전·과속처럼 오인 신고의 피해가 큰 유형은 항상 사람의 확인을 거칩니다.

번호판을 잘못 읽으면 어떻게 되나요?

AI가 번호판 인식에 충분히 확신하지 못하면 번호를 아예 비워 둡니다. 흐릿한 글자를 그럴듯하게 채워 넣는 것이 무고한 사람에게 과태료를 물리는 가장 흔한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번호판 형식에 맞지 않는 결과도 자동으로 버립니다. 제출 전 화면에서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을 두 번 신고하게 되지는 않나요?

같은 차량·같은 위반 유형이 15분 이내에 다시 접수되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번호판을 읽지 못한 경우에도 반경 300m 안의 동일 유형 신고가 있으면 중복으로 판단합니다. 1시간에 12건을 넘는 연속 신고도 제한됩니다.

녹화한 영상은 어디에 보관되나요?

무료 플랜에서는 영상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유료 플랜의 클라우드 보관도 플랜별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며, 접수번호와 처리 이력만 남습니다. 클라우드에 올라간 영상은 항상 비공개이고, 앱은 매번 몇 분짜리 임시 링크로만 접근합니다.

운전 중에 계속 마이크가 켜져 있나요?

트리거 인식은 기기 안에서 이뤄집니다. 등록한 문구가 감지되기 전까지 음성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정확도를 위한 서버 재인식은 신고가 시작된 그 순간의 구간에 대해서만 수행됩니다.

국민신문고에 자동으로 접수되나요?

정부가 정식으로 발급하는 국민신문고 연계 API 자격이 확보된 계정에 한해 서버가 직접 접수합니다. 그 외에는 서버가 신고서를 완성해 드리고 사용자가 안전신문고 앱·웹에서 한 번의 확인으로 제출합니다. RoadSentinel은 어떤 경우에도 정부 시스템의 캡차를 우회하거나 타인 명의로 제출하지 않습니다.

오늘 퇴근길부터 켜 두세요.

설치하고 거치대에 올리면 끝입니다. 문구는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